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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 TV를 보는 시간을 통 털어 몇 시간이나 되겠나...

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틀어놓는 TV도 그나마 볼 것이 없어 이리 저리 채널 돌리다가

아무 채널이나 놓고 보다가 뭘 봤는지도 기억도 나지 않은채 잠드는데

2500원도 아까운 마당에 지금보다 수신료가 오른다면 절대 더 내진 않는다.

수신료 내고 KBS 볼래? vs 안내고 안 볼래?로 이제 법이 좀 바뀔 때도 안 되었나 싶은데.

집 TV를 큰 걸로 들여오던 TV가 잠깐 없었던 그때 수신료 폐지를 신청할 걸 그랬다.

얼마 전 터졌던, "꼬우면 늬들도 입사하던가" 짤방 사건도 생각나는구만.